withPlants — 첫 소개 뒤 달라진 것들첫 글을 올리고 열흘 남짓 지났다. 그 사이 withPlants는 꽤 많이 바뀌었다. 처음에는 수목감별 표준수종 120종의 사진과 국립수목원 자료를 한곳에 모은 도감이었다면, 지금은 나무를 부위별로 나눠 보고, 시험
2026-10-13선 긋기부터 6 — 정육면체, 투시형둘째 날도 정육면체다. 첫날이 위에서 내려다본 조감형이었다면, 둘째 날은 눈높이를 낮춘 투시형부터 시작한다. 연습지에 인쇄되어 있던 여섯 가지 가운데 아랫줄 세 가지다. 윗면이 사라진다 맨 위 사진은 투시형 정방향
2026-10-08withPlants — 나무 이름을 찾는 사람을 위한 도감조경이라고 하면 흔히 나무를 가꾸는 일을 떠올린다. 하지만 직업으로서의 조경은 건설에 가깝다. 건설은 크게 건축과 조경으로 나눌 수 있다. 건축은 건물을 짓고, 조경은 건물 바깥의 모든 시설을 짓고 관리한다. 그래서
2026-10-04